박지현, 부산 콘서트 150분 동안 관객 몰아쳤다
박지현이 부산을 통째로 뒤집어놨다.
지난 4일과 5일 부산 KBS홀에서 열린 콘서트 쇼맨쉽 시즌2가 무려 150분 동안 관객들을 쉴 틈 없이 몰아쳤다.
오프닝 VCR과 함께 등장한 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 무대에서 마이클 잭슨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강렬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나야나, 바다사나이를 연달아 열창하며 초반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냈다.
지난 4일과 5일 부산 KBS홀에서 열린 콘서트 쇼맨쉽 시즌2가 무려 150분 동안 관객들을 쉴 틈 없이 몰아쳤다.
오프닝 VCR과 함께 등장한 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 무대에서 마이클 잭슨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강렬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나야나, 바다사나이를 연달아 열창하며 초반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냈다.
감성 무대 뒤 객석 인터뷰까지, 친근한 매력 발산
화려한 퍼포먼스만이 전부가 아니었다.
애간장, 기도로 깊은 감성을 전한 뒤에는 갑자기 객석 인터뷰 코너를 열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친근한 매력에 공연장은 더욱 훈훈해졌다.
만물트럭 무대에서는 트럭 세트와 확성기까지 동원한 재치 있는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애간장, 기도로 깊은 감성을 전한 뒤에는 갑자기 객석 인터뷰 코너를 열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친근한 매력에 공연장은 더욱 훈훈해졌다.
만물트럭 무대에서는 트럭 세트와 확성기까지 동원한 재치 있는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국악 메들리부터 친구 패러디까지, 다채로운 무대
박지현은 한복 쾌자를 입고 국악 메들리를 선보이며 전통의 멋과 시원한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여기에 영화 친구 패러디 영상과 박교관 콘셉트 영상까지 등장하며 유쾌함을 더했다.
나이트클럽 메들리에서는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며 관객 전체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여기에 영화 친구 패러디 영상과 박교관 콘셉트 영상까지 등장하며 유쾌함을 더했다.
나이트클럽 메들리에서는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며 관객 전체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앵콜 열기 이어져, 초대장으로 마침표
본 공연이 끝난 뒤에도 뜨거운 앵콜 요청이 이어졌다.
박지현은 다시 무대에 올라 환희와 이제는을 부르며 열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곡 초대장으로 뜨거웠던 부산 공연의 마침표를 찍었다.
박지현은 부산에서 함께해 준 모든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국투어는 부산의 열기를 그대로 안고 오는 성남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박지현은 다시 무대에 올라 환희와 이제는을 부르며 열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곡 초대장으로 뜨거웠던 부산 공연의 마침표를 찍었다.
박지현은 부산에서 함께해 준 모든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국투어는 부산의 열기를 그대로 안고 오는 성남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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